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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4일까지 최대 120㎜ 많은 비
시간당 20㎜ 오는 곳도… 피해 유의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19. 04.22. 15: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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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는 23일 낮을 기해 제주도 남부와 산지에 호우예비특보를 내렸다고 22일 밝혔다.

 기상청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23일 아침부터 비가 시작돼 24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24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80㎜이며, 남부와 산지는 12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특히 23일 밤부터 24일 새벽 사이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시간당 2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 및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비가 오는 기간에는 가시거리가 짧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라며, 공항에서는 강한 비와 바람, 천둥·번개, 저시정으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지장이 있을 수 있으니 항공기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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