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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생활환경 취약지구 개선 일자리 304명 채용
17개 읍면동에서…5월 10일까지 접수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19. 04.22. 11: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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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클린하우스 등 읍면동 생활환경 취약지구에서 일할 60세 이상 참여자를 대규모로 채용한다.

 시는 올 하반기 생활환경 취약지구 개선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304명을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17개 읍면동에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요일별 배출제 도우미(220명) ▷청결지킴이(78명)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관제 보조요원(6명) 등 3개 분야로, 근무기간은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청결지킴이는 13개 읍면동에서 운영중인 재활용도움센터에서 근무하게 되고 요일별 배출제 도우미(220명)는 클린하우스, CCTV 관제 보조요원은 읍면동 사무실에 각각 배치된다.

 이 사업은 이미 확보된 국비(복권기금) 43억원을 투입해 운영 인건비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근무자(일일 3~4시간 근무)에게는 시급 9700원과 4대 보험이 적용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해당 읍면동을 방문해 사업지원서, 개인정보수집 동의서를 작성하고 증명사진, 주민등록등본, 채용 신체검사서 각 1부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장년층 근로 취약계층을 대규모로 채용해 일자리 창출과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게 행정적인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생활환경과 760-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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