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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봄에 신규 분양 이어져
김동준 기자
입력 : 2019. 04.22. 09: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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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세종자이e편한세상)

대전, 충청지역의 아파트 청약 시장이 지난해에부터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이에 세종시까지 그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을 했다.

지난 2월에는 충남 아산에서 분양한 ‘아산 탕정 지웰시티’가 평균 경쟁률 38.91대 1로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였으며 지난달에는 대전광역시에 분양한 ‘대전아이파크시티’가 평균 74.52대 1로 전국 1위를 기록하는 등 대전, 충청권의 분양시장의 경쟁이 치열했다.

대전, 충청권의 높은 청약 경쟁률은 새 아파트 선호 현상과 함께 인근 세종시 확장에 따른 신규 주택 수요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또한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대출규제나 청약 요건 까다롭지 않은 점도 많은 청약자가 몰린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에 세종시는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는 지역인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 높다고 보고 있다. 특히 올 봄 4000가구 이상이 공급되는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4-2생활권은 대전광역시와 가까운 입지 조건으로 시너지효과를 기대해 볼만하다.

오는 5월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 4-2 생활권 인근에 ‘세종자이e편한세상’을 분양 예정이다. 총 1200가구로, 지하 2층~지상 25층, 18개 동, 전용면적 84㎡~160㎡으로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 유치원을 비록한 초,중,고등학교의 예정부지가 있으며, 괴화산, 삼성천 등 자연 인프라를 갖춰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인근 BRT 정류장 2개소가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같은달 금호건설∙신동아건설 컨소시엄도 4-2생활권 M1블록에서 612가구, M4블록에서 598가구 규모 ‘세종 어울림 파밀리아’를 분양예정 이다.

정부세종청사 인근 1-5 생활권에서도 신규 분양을 앞뒀다. 우미건설은 이달 1-5 생활권 H6블록에서 ‘세종 우미린 린스트라우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에 전용면적 84~176㎡ 규모의 아파트 465가구로 구성된다. 연면적 1만3218㎡ 규모의 테라스 개방형 스트리트몰 ‘파크 블랑’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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