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제주시, 봄 행락철 맞이 숙박업소 위생점검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19. 04.21. 10:03:0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시는 봄 행락철 및 가정의 달을 맞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지역 내 숙박업소에 대한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가족단위 관광객이 주로 이용하는 생활형 숙박업소를 54개소를 대상으로 객실 청소상태, 침구류 청결, 소독 실시 여부 등 숙박업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및 시설물 파손, 가스 등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제주시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개선이 필요한 업소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숙박업소 526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해 영업신고증을 게시하지 않거나 위생관리가 미흡한 업소 등 경미한 사항을 위반한 영업소 24개소에 대해 시정조치를 완료했으며, 시설물 멸실 4개소에 대해서는 영업소 폐쇄 처분을 한 바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숙박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및 종사자 친절교육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제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 주요기사
버자야-JDC '3500억 소송' 2라운드 돌입 공영주차장 연간임대료 낮춘다
'시민 상담실' 고품질 서비스 역할 '톡톡' 어르신을 위한 장수의자 설치
함덕주민들 "블록공장 설립허가 취소하라" 이틀새 추자도서 응급환자 2명 발생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한달 만에 500건 돌파 "제주대병원 파견용역직을 정규직으로"
제주서 중국인 무사증 밀입국 브로커 일당 구속 음주운전으로 시내버스 들이받은 50대 징역형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