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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담 뺑덕' 이솜X정우성, 17살 극복한 격렬한 베드신 "이젠 벗을 나이도 됐지" 독특한 후기
강예리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4.20. 01: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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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뺑덕 (사진: 영화 '마담 뺑덕')

영화 '마담 뺑덕'이 세간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20일 영화 '마담 뺑덕'이 슈퍼액션을 통해 방송되면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지난 2014년 개봉한 '마담 뺑덕'은 전통 소설 심청전을 뺑덕 어멈을 중심으로 각색한 작품.

'마담 뺑덕'의 주인공 덕이(이솜 분)는 교수 학규(정우성 분)과 걷잡을 수 없는 사랑에 빠졌지만 버림받고 만다.

그러나 8년 후 다시 학규를 찾아간 덕이는 딸 청이(박소영 분)까지 얽힌 위태로운 관계의 중심에 선다.

개봉 전부터 '마담 뺑덕'은 배우 정우성의 첫 베드신이자 주연들의 17살 나이 차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정우성은 베드신 도전에 대해 "아빠 저 벗어도 돼염?"이라고 상담했지만 "이제 벗을 나이도 됐지"라는 답이 돌아왔다고 유쾌한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영화 '마담 뺑덕'은 약 47만 관객을 동원, 손익분기점 달성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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