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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명예 지키고 좋은 성적 거둘 것"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제주도선수단 결단식 개최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4.16. 18: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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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28일 충북에서 열리는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에 앞서 제주도선수단(단장 원희룡 도지사)이 16일 제주복합체육관에서 결단식을 갖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강희만기자

부평국 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이 16일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린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제주도선단 결단식에서 원희룡 도지사에게 받은 제주도체육회의 깃발을 힘차게 휘날리고 있다. 강희만기자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하는 제주도선수단(단장 원희룡 도지사)이 16일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제주도민의 명예를 걸고 필승의 의지를 다짐했다.

결단식에는 원희룡 도지사, 김태석 도의장 등 도내 각급 기관 단체장과 선수단 임원·선수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원희룡 지사는 격려사에서 "생활체육 활성화는 건강한 제주의 원천이며 체육 인프라 확충은 건강한 제주를 위한 투자"라며 "주거지에서 10분 거리 내 생활체육 시설을 확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보급해 생활체육인뿐 아니라 모든 도민이 운동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체육행정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태석 의장은 "생활체육대축전을 계기로 생활체육이 도민들의 생활 속에 더 넓게, 더 깊게 자리잡아 도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강조,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대희 총감독(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출정보고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해 130만 내외 제주도민의 자존심과 명예를 지키고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라고 피력했다.

이번 생활체육 대축전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충북 일원에서 펼쳐진다. 2개 분야(정식·시범)로 구분, 43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진다.

제주도선수단은 26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모두 692명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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