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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철 조합장 한국마늘산업연합회 회장에 선출
고영찬 조합장은 감사·오충규 조합장은 이사로 선출돼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입력 : 2019. 04.16. 15: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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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철 대정농협 조합장

이창철 대정농협 조합장이 사단법인 한국마늘산업연합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16일 농협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 조합장은 지난 12일 대전 선샤인 호텔에서 열린 연합회 2019년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또 고산농협 고영찬 조합장이 감사로, 김녕농협 오충규 조합장이 이사로 각각 선출됐다.

 한국마늘산업연합회는 전국 55개 마늘 주산지 농협과 5개 법인을 회원으로 구성됐다.

 또 같은 날 열린 전국마늘조합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이창철 조합장이 부회장으로, 오충규 조합장과 고영찬 조합장, 안덕농협 유봉성 조합장이 이사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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