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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9~11월 음악·미술·서사문학 주제 6개 강연 운영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4.16. 14: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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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중앙도서관 전경.

제주대학교 중앙도서관(관장 양명환)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자유기획 분야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제주대 도서관은 '문학과 예술, 인문정신을 만나다'의 주제로 올해 처음으로 사업에 공모해 선정되며 문체부로부터 예산 1000만원을 받는다.

2013년부터 시작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인문학의 일상화·대중화를 추구하기 위해 공공·대학도서관을 중심으로 강연·탐방·독서를 결합해 하나의 독서문화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 이 사업에 제주에서는 8개 도서관이 선정됐다. 도내 대학 중 제주대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제주대는 주제에 맞는 문학과 예술 분야에서 보편적이면서 제주적 흐름을 동시에 접할 수 있는 3분야(음악·미술·서사문학)에 한국의 대중음악, 제주민요, 연행도, 제주문자도, 고전소설, 제주신화와 관련 강연 6개를 개설했다. 또 현장답사 3회, 프로그램을 총 정리하는 후속모임 1회를 가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제주대 중앙디지털도서관에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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