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설리, "연꽃을 피울만큼 더럽지 않다는 걸…" 인스타 방송 '시선강간' 발언→의미심장?
임정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4.15. 15:13:01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 SNS)

가수 설리가 게재한 글이 흥미를 자아낸다.

설리는 14일 자신의 SNS에 이장근의 시 '왜 몰라'를 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엔 "더러운 물에서 연꽃이 피었다고 칭찬하지만 연꽃을 피울 만큼 내가 더럽지 않다는 걸 왜 몰라"라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최근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던 설리는 속옷 미착용 질문에 "시선강간이 더 싫다"란 발언으로 실검 최상위에 등극한 바 있다.

이를 들어 일각에선 시의 의미가 논란을 뜻한다는 것. 이에 일부 팬들은 "왜 이렇게 욕을 먹는지 모르겠다", "오해할 만한 행동을 했다"라는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그녀는 유쾌한 악플 대응법으로 이슈몰이를 하기도 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김소연 대표, 인재 선발 기준? "직원이 굳이 워킹을… '그알' 이철규 변사사건, 김성중 교수 "일반인이 보…
허지웅, 차 운전 도중 숨을 내쉬며.."이 동작을 하니… 스타 bj 박씨 지인 "한 가지에 빠지면 헤어나올 수 …
유니클로 광고, "일부 언론과 온라인 네티즌 주장 … 20호 태풍 너구리, 한국에 영향 미치지 않고 21일 소…
'우아한 가' 이규한, 임수향에 "미안하지만 내가 범… 정선아, '한끼줍쇼' 집주인에게 "나 자신을 믿고 연…
정갑윤 의원, 윤 총장에 "검찰의 위상 정립을 위해 … OK캐쉬백, '아이더 박보검 패딩' 관련 퀴즈 공개..정…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