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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연꽃을 피울만큼 더럽지 않다는 걸…" 인스타 방송 '시선강간' 발언→의미심장?
임정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4.15. 15: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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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가수 설리가 게재한 글이 흥미를 자아낸다.

설리는 14일 자신의 SNS에 이장근의 시 '왜 몰라'를 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엔 "더러운 물에서 연꽃이 피었다고 칭찬하지만 연꽃을 피울 만큼 내가 더럽지 않다는 걸 왜 몰라"라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최근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던 설리는 속옷 미착용 질문에 "시선강간이 더 싫다"란 발언으로 실검 최상위에 등극한 바 있다.

이를 들어 일각에선 시의 의미가 논란을 뜻한다는 것. 이에 일부 팬들은 "왜 이렇게 욕을 먹는지 모르겠다", "오해할 만한 행동을 했다"라는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그녀는 유쾌한 악플 대응법으로 이슈몰이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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