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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상황 추측' 백두산, 115년만에 분화? "물 끓고 뱀 떼 출몰…60km 이내 쑥대밭" 우려多
임정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4.15. 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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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백두산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5일 오전 국회도서관서 백두산 화산활동 조짐과 관련해 대책회의가 열렸다.

최대 깊이 380m의 호수를 보유한 백두산. 하지만 15년도부터 온천의 온도가 섭씨 83도까지 상승, 헬륨 가스 농도와 여진 빈도가 높아진 것.

지난해 8월에도 "물속에 마그마 가스가 끓어오르고 있다"는 점이 확인된 바, 국내서는 폭발 후 상황이 추측되고 있다.

기록상 1903년으로 이후 115년간 휴지상태이나 본격적으로 활동 시 반경 60km 지역은 용암으로 뒤덮여 쑥대밭이 된다.

8시간이면 울릉도와 독도까지 화산재가 흩날리고 반경 50km 거주민들은 가스로 인한 질식사까지 발생한다.

한편 각계각층의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폭발로까지 이어질지 대중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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