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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 중 아이 떨어뜨려 사망' 분당 차병원, 은폐 후 증거 인멸?…"CCTV 의무화 해라"
임정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4.15. 10: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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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분당 차병원을 향한 공분이 일고 있다.

14일 한겨레는 경기 성남 소재의 분당 차병원서 삼 년 전 신생아 추락사가 발발했으나 이를 숨기고 증거를 인멸했음을 전했다.

당시 아이를 받아든 의료인이 넘어지는 과정에서 아이 머리가 땅에 부딪혔다.

그러나 분당 차병원 측은 '복합적인 질병요인으로 인한 사망' 처리, 관련 물증들을 감춰왔다는 것.

그간 국민청원사이트엔 "의료사고를 당했으나 증거가 없어 답답하다"는 청원글이 게재, 시사방송서도 문제점이 다뤄져왔다.

이를 들어 이번 사고와 관련해 수술실 CCTV 설치요구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관련 의료인 9명을 입건 조사 중으로 대중은 "맞다면 자격박탈하고 폐쇄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의료인들은 집중력 저하, 인권침해, 신뢰관계 저하 등을 들어 CCTV 의무화를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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