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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직원 뺨 때린 40대 女 입건, 가방 2개에 배낭까지 들고…"기내 반입 기준 훌쩍"
황소희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4.15. 03: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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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뉴스 캡처/해당 기사와 무관)

인천공항서 직원에 폭행을 행사한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14일 아침 인천공항에서 베트남으로 향하는 항공기를 탑승하던 40대 여성 ㄱ씨가 항공사 직원 ㅇ씨의 뺨을 때리는 등 폭행을 저질러 논란이 일고 있다.

ㄱ씨는 직원 ㅇ씨가 소지하고 있는 가방을 기내 반입 기준인 10kg에 맞춰줄 것을 요구하자 반발, 자신 외에도 다른 사람의 가방도 확인하라며 저울을 걷어차고 ㅇ씨의 어깨와 뺨을 때리며 난동을 부렸다.

또한 이날 MBC는 경찰 조사를 통해 ㄱ씨가 기준 무게의 두 배를 훌쩍 뛰어넘는 수준의 짐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보도, 14kg, 12kg의 가방 두 개와 대형 배낭, 면세품 가방 네 개를 소지하고 있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논란 속 ㄱ씨가 일행과 함께 탑승을 포기했지만 해당 사건으로 인해 다른 승객들이 한 시간 지연되는 피해를 입은 상황. ㄱ씨를 향한 국민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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