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이호유원지' 환경영향평가 심의 통과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9. 04.14. 16:45:21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 이호유원지 조성사업이 도시계획위원회에 이어 환경영향평가 심의도 통과했다.

 제주특별자치도 환경영향평가심의위원회는 지난 12일 '제주 이호유원지 조성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심의 결과 조건부 동의했다. 위원회는 이날 표결 끝에 하천변 생태계 1등급 지역 녹지 공간 조성과 곰솔림 보전을 위한 복합문화센터 규모 축소 등의 조건을 제시해 통과시켰다.

 이호유원지는 제주분마이호랜드(주)가 제주시 이호해수욕장 인근(이호1동 431-2번지 일원)에 호텔(1037실)과 콘도(250실), 마리나, 컨벤션센터, 광장 및 편의시설 등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자는 앞서 개발사업 대상지(27만6128㎡)를 논란이 제기된 해수욕장 및 국공유지 4만4427㎡를 제외한 23만1791㎡로 감소했다.

 지난 1월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한 이호유원지 조성사업이 이번에 환경영향평가(재협의)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제주도의회 동의 절차만을 남겨두게 됐다.

 이호유원지 조성사업은 지난 2009년 공유수면 매립 공사 이후 생태계 파괴 논란과 주민 반발 등에 부딪쳐 10년간 표류해왔다. 사업자측은 도의회 동의 절차를 거친 뒤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올해 안에 공사를 재개하겠다는 뜻을 밝혀왔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제주해역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 단계 특보 제주 4·3진실규명 미국자료 조사 본격
제주 상반기 여권발급 신청건수 3.6% 감소 읍·면은 사무소, 동은 주민센터로 통일
[월드뉴스]인도네시아 발리 인근 규모 5.7 지진 제주 스타상품, 중국 현지서 수출상담회 진행
제주도, 노란우산공제 가입 장려 지원비 2억 증액 제주해녀, 일본 출항해녀 위무하다
제주 월동채소 생산·유통혁신 '첩첩산중' 건축사-제주시 민원 처리 지연 사항 간담회 개최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싱크로나이지드 수영의 아름다움
  • 모델 정혜율 화보집 출간
  • 피트니스 모델 정유승 '맥스큐' 화보
  • 모델 정유승 마이애미 사진 공개
  • '클레오' 채은정 비키니 SNS 공개
  • 피트니스 모델 정유승 비키니 공개
  • 모델 정유나 맥심화보 공개
  • 신수지 수영복 패션 공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