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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입주경기 전망 반짝 상승
HOSI 전망치 73.3…전월보다 16.2p 상승
3월 실적치도 80.0으로 7개월만에 80 회복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입력 : 2019. 04.14. 12: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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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내 전경.

제주지역 입주경기가 반짝 상승세를 나타냈다.

 14일 한국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019년 4월 전국 입주경기실사지수(HOSI) 전망치는 68.0으로 3월 대비 5.3p 상승했으나 입주여건 악화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제주지역 4월 HOSI 전망치는 73.3으로 전월보다 16.2p 상승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제주지역 대형업체의 4월 HOSI 전망치는 77.7로 전월에 비해 37.7p 상승했다.

 입주경기실사지수(HOSI)는 공급자 입장에서 입주를 앞두고 있거나 입주 중에 있는 단지의 입주여건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지표로, 매월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3월 HOSI 실적치는 67.4로 2월 실적치 61.4에 비해 6.0p, 3월 전망치(62.7) 대비 4.7p 상승했으나 2018년 9월 부터 7개월 연속 60선을 기록하며 입주여건의 악화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지역인 경우 3월 HOSI 실적치가 80.0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가운데 전월에 비해 37.2p 상승했다. 제주는 7개월만에 실적치 80을 회복한 것으로 파악됐다.

 3월 주택사업자의 체감경기갭을 살펴보면 제주는 -22.9p로 전북(-27.7p), 강원(-24.3p)에 이어 상대적으로 적극적인 입주마케팅을 추진한 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

 앞서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4월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HBSI)' 전망치에 따르면 4월 도내 HBSI 전망치는 71.4로 3월 64.0에 비해 7.4포인트 상승했다. 또 4월 분양경기실사지수(HSSI) 전망치는 69.4로 3월 대비 6.4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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