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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도 꿈나무 3인방 전국무대 메달 레이스
양준서·김연주·강호, 용인대총장기 남중부 동 3개 획득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4.04. 14: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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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메달리스트 양준서, 강호, 김연주 선수.

양준서(제주제일중 3)·김연주(제주서중 2)·강호(제주서중 1)가 전국유도대회에서 메달 레이스를 펼쳤다.

이들은 1~4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2019 용인대총장기 전국 남녀중고유도대회 남녀 중학부 경기에서 모두 3개의 동메달을 획득했다.

양준서는 -48㎏급 4강전에서 최윤석(삼성중)을 맞아 선전했지만 반칙패를 당했다. 앞서 8강에서 문성훈(경민중)을 누리기 한판으로 제압하며 동메달을 확보했다.

김연주는 -57㎏급 여중부 16강전에서 손예린(도계중)을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누르며 8강에 나섰다. 이어 박수민(야음중)을 업어치기 절반으로 이겼다. 그러나 4강에서 홍수진(경기체중)에게 누르기 한판패를 허용하며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강호는 남중부 -73㎏급 16강과 8강에서 노지원(부산체중)과 이도현(도계중)을 맞아 안다리되치기와 업어치기 기술로 모두 한판승을 따내며 선전했지만 4강에서 김승민(경민중)에게 누르기를 허용하며 동메달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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