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주목e뉴스
바른미래당 제주도당 4.3특별법 개정안 세미나
위영석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3.18. 11:38:5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4·3특별법에 진상조사와 배보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바른미래당 권은희 국회의원과 바른미래당 제주도당(도당위원장 직무대행 장성철)은 22일 오후 제주자치도의회 도민의방에서 진상조사와 배·보상 방안을 모색하는 제주4·3특별법 개정(안)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바른미래당 제주도당은 바른미래당 권은희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오영훈의원이 각각 발의한 4·3특별법 개정법률(안)의 내용에 대한 비교· 검토를 통해 완전한 4·3해결을 위한 제주4·3특별법 개정법률(안)의 단일안에 대한 도민적 공감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바른미래당은 지난 1월 17일 제주4·3수형자 18인의 재심소송 공소기각 판결 이후, 도민사회에서 제주4·3과 관련한 정부 차원의 추가진상조사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되는 것을 적극 고려하여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

이번 세미나의 좌장은 장성철 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이 맡고 발의된 두 개의 법안을 쟁점별로 비교·분석하여 현덕규 변호사가 주제 발제를 한다. 지정 토론자로 허상수(성공회대 사회학과 교수), 김창후(전 제주4·3연구소 소장), 김민훈(바른미래당 정책전문위원) 등이 참가한다.

주목e뉴스 주요기사
제주지방 20일 밤부터 비 예보 제주∼인천항로 여객선 운항 재개 무산 위기
제주지방 이번 주말 또 비 내린다 제주지방 밤낮 큰 기온차 건강관리 '주의'
제주 도심지 건물옥상서 추락 50대 중상 대한항공 16일 포항∼제주노선 재취항
제주 119 인명구조견 '초롱'이 실종 80대 구조 제주 오늘부터 다음주 초까지 '맑음'
가을 태풍 10월까지 한반도 접근 가능성 제주서 복통 호소 관광객 6명 병원 이송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정유나 "아프지 말자"
  • 모델 정유나 SNS에 '아찔' 비키니
  • 레이싱모델 서윤아 '가는 여름이 아쉬…
  • 모델 연하나 "바람 불어도 좋아"
  • '민망' 논란 한혜진 비키니 사진 어떻…
  • 콜롬보 수영복 패션쇼
  • 팬아메리카 비치발리볼 대회
  • 亞보디빌딩 마스터스 '金' 박선연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