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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지역 보안등 LED등기구로 교체 도로조명 개선 추진
이윤형 기자 yhlee@ihalla.com
입력 : 2019. 03.14. 12: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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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안전한 밤거리 조성을 위해 올해 사업비 2억9700만원을 투자 LED 보안등 시설 등을 교체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주민건의 지역이나 취약지역 및 초등학교·어린이집 주변의 보안등 254개소를 LED 등기구로 시설 및 교체를 통해 도로조명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하고 있다.

LED등기구는 에너지 소비가 적고 오랜 수명으로 전력난 해소와 전기요금 절약 및 보안등 유지관리에 재정적 절감 효과뿐만 아니라 기존 보안등보다 밝은 도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야간 우범 및 취약지역과 노후 보안등을 LED조명으로 개선하여 에너지 절약과 밝은 도로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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