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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쉴드 논란' 문채원, 멘붕 온 팬들 "속아줘야 해?" 노골적 실망감 표출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3.14. 04: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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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사진: 정준영 sns,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문채원이 때아닌 성범죄 쉴드 의혹으로 곤욕을 치렀다.

13일 오전 문채원이 정준영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면서 팬들의 혼란이 시작됐다.

일각에서는 문채원과 정준영이 평소 절친한 관계라며 "성범죄까지 쉴드 쳐주는 거냐"라는 의혹이 빚어졌다. 이에 문채원을 향한 질타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뒤늦게 이날 문채원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이 공식 입장을 밝히며 "문채원 배우의 SNS 계정이 해킹됐다. 문채원 본인이 한 사실이 없다"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팬들 사이에는 적잖은 어색함이 흐른다.

대다수의 팬들은 "어쩐지 이상징후가 있었다", "며칠 전부터 일반인 팔로우하고 이상했다", "글도 5개 연달아 지우고 뭔가 싶더라니"라는 반응이다.

그러나 일부 팬들은 "이걸 속아줘야 해? 기껏 해킹하고 '좋아요' 몇 개 누른 해킹범이 있다는 걸"이라며 소속사 측의 대응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다.

한편 문채원과 정준영은 영화 '오늘의 연애'에 함께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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