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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법률방' 걸그룹, 사무실·활동지원·정산 無…학대 수준 "사고 후에도 스케줄 강행"
임정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3.14. 02: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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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법률방 걸그룹 (사진: KBS '코인법률방')

회사사장을 고발한 코인법률방 걸그룹이 화두에 올랐다.

13일 방송된 KBS '코인법률방'에서 모 걸그룹이 회사사장으로부터 받은 부당대우를 고발했다.

이날 '코인법률방'을 찾은 모 걸그룹 소속이었던 A,B 씨. 두 사람은 걸그룹 활동 시 겪었던 고통을 전하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코인법률방' 걸그룹 A 씨는 걸그룹으로서 무대에 오르까지 필요한 모든 준비사항을 스스로 해결해야 했다.

소속회사 건물도 없었다던 A 씨는 "집만 마련해줬다. 공과금 지원 일절 없었었다"며 "무대신발도 끊어질 때까지 신어야 사준다"라고 밝혔다.

또한 사고가 났음에도 스케쥴을 강행 당한 걸그룹 A 씨. "목이 꺾여 아팠는데 울면서 했다. 끝나고 사비로 치료했다"라고 밝혀 주변을 경악케했다.

이에 '코인법률방' 방송 직후 인터넷상엔 공분이 쏟아짐과 동시에 해당 걸그룹과 회사사장이 누구인지를 색출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한편 '코인법률방' 걸그룹은 2015년 데뷔이래 지금까지 무임금으로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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