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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모바일 기상관측차량' 도입 추진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3.13. 15: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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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위험기상과 재난 현장에 대한 맞춤형 기상 서비스를 위한 '모바일 기상관측차량' 도입이 추진된다.

 기상청은 오는 2020년부터 대기상층까지 3차원 입체 관측이 가능한 모바일 기상관측차량을 제주를 비롯해 서울과 경기, 충정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도입이 예정된 기상관측차량은 재해와 재난, 특이기상 등 현장에 출동해 국지적이고 돌발적인 기상현상(집중호우·태풍·대설)을 효과적으로 감시하고 실시간 상세 자료를 제공한다.

 또한 이동 중에도 기온, 강수량, 풍향, 풍속, 기압 등을 측정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기상관측차량을 활용해 호우와 태풍, 대설 등 위험기상을 감시할 뿐만 아니라 산불, 화학사고 등에도 현장 기상서비스를 제공해 재해·재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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