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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상서 규모 2.4 지진… 올해 3번째
육상 2차례 이어 이번엔 해상… 기상청 "큰 영향 없을 것"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3.13. 12: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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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육상에서 지진이 발생한지 이틀 만에 이번엔 해상에서 또 다시 지진이 일어났다. 올해 한 달 사이 벌써 3번째 지진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3일 낮 12시20분쯤 제주시 동북동쪽 약 40㎞ 해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관측됐다. 최대진도는 I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느낄 수 없지만,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수준이다. 발생깊이는 13㎞다.

 앞서 지난 11일 오전 4시27분쯤 제주시 서남서쪽 13㎞ 육상에서 규모 2.4의 지진(발생 깊이 15㎞)이 발생했으며, 지난달 17일 오후 10시19분쯤에도 서귀포시 서쪽 29㎞ 육상에서 규모 2.6의 지진(발생 깊이 12㎞)이 발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지진은 일상적인 지각활동으로 큰 영향은 없다"면서 "해상과 육상을 구분해 지진을 바라보는 것은 큰 의미를 갖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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