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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법률방' 연예인 미투 파문, 티파니·예은·휘인 빚투 재거론…"7년 째 연락無"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3.07. 15: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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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법률방' 연예인 미투 티파니 예은 휘인 빚투 (사진: KBS Joy '코인법률방', 채널A)

'코인법률방'에서 연예인 미투 파문이 제기되면서 한 차례 빚투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티파니, 예은, 휘인 등이 재거론되고 있다.

6일 방송된 KBS Joy '코인법률방 시즌2'에 출연한 의뢰인 A씨는 지난 1996년 걸그룹 전 멤버의 아버지에게 2억7000만원대의 재산을 빌려준 뒤 돌려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 방송에서 A씨는 걸그룹 전 멤버의 아버지인 B씨가 자신의 신용카드도 훔쳐갔으며 자신에게 빌린 돈을 내연녀에게 준 사실도 있다고 덧붙여 충격을 줬다.

해당 사건의 여파로 이미 한 차례 빚투 논란을 일으켰던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원더걸스 출신 예은, 마마무 휘인 등의 사례가 재차 언급되고 있다.

티파니의 경우 티파니의 아버지가 지난 2007년께 3천여만 원의 빚을 진 뒤 변제하지 않으면서 빚투가 제기됐었다.

당시 티파니는 "이번 논란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저는 어렸을때 부터 아버지의 여러가지 문제들로 인해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다. 데뷔 이후에도 제가 모르는 상황에서 일어난 여러 채무 관련 문제들로 아버지의 일에 관계된 분들의 협박을 받았다"며 "아버지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각자 서로의 삶을 살았고 연락이 두절된 지 7년 정도 됐다"라고 해명했다.

예은의 부친은 예은을 이용해 지인에게 사기를 치려다 적발됐었으며, 휘인의 부친 또한 2000만원의 사기를 친 뒤 잠적하면서 피해 가족들의 폭로가 이어진 바 있다.

한편 '코인법률방'을 통해 연예인 미투 파문이 재차 발발되면서 B씨의 정체에 대한 누리꾼들의 추적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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