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제주 뮤지션들 '영원한 가객' 김광석을 그리며
3월 10일 여섯 번째 추모콘서트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3.05. 17:05:08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김광석을 사랑하는 제주 뮤지션들'이 '영원한 가객, 김광석'을 추모하는 무대를 펼친다. 이달 10일 오후 7시 제주시 도두동 이디홀(제주시 도공로 54)에서 열리는 '가객에게 부치는 편지-김광석 추모 콘서트 인 제주'다.

제주에서 마련되는 김광석 추모 콘서트는 이번이 여섯 번째다. 2014년 1월 6일 김광석 기일에 맞춰 뜻이 맞는 뮤지션들이 모여 조촐한 추모의 자리를 가진 일이 시작이었다. 2015년부터 본격적인 무대 공연으로 발전시켰고 매해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우며 제주 관객들에게 사랑 받아온 공연이다.

올해는 방송인 장혜진의 진행으로 허란, 김대익, 여유와 설빈, 나무꽃, 조성일, 소금인형, 이경식, 홍조, 조성진 밴드 등이 '영원한 가객'을 기리는 무대를 이어간다. 이들은 김광석의 노래와 함께 나이들어가는 이야기도 나눈다.

관람료는 성인 2만원, 청소년 1만원이다. 예매는 프리컴티켓(온라인 http://ticket.freecomm.kr, 전화 010-2547-2080)을 이용하면 된다. 예매 관객들이 김광석 노래에 얽힌 사연을 남기면 그중 일부를 골라 우쿨렐레, 제주 뮤지션들의 앨범 세트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문화 주요기사
6월의 첫날, 제주에서 재즈 음악과 더 가까이 제주대서 기증받은 돌고래 골격표본 제작
제주4·3 세대전승 젊은 작가 초청 미술전 제주영화제 씨네토크 데이 '기생충' 상영
가칭 '제주어대사전' 편찬 계획 수립 전문가 포럼 제주의 아름다움과 슬픔 음악에 담다
[무 대 & 미 술] 두 대의 피아노로 붙잡는 5월 봄날 "제주도민의 희망이던 봉려관 행적 바로잡아야"
바람 따라 들려오는 제주 4·3의 사연 들어볼까요? 이희문의 '한국남자' 제주 설문대센터 찾아 흥과 끼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