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최진실 딸' 최준희, 루프스병 고백 "미쳐 돌아버리게 한다…힘든 시간" 우울감 전해
강예리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2.13. 03:34:4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 최준희 유투브)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루프스병 투병을 알렸다.

지난 10일 최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루프스병에 걸려 병원에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라고 고백했다.

루프스병은 전신의 염증 반응과 홍반, 발작 증상까지 있을 수 있는 희귀난치병이다.

이어 "아무것도 아닐 것 같지만 미쳐 돌아버리게 한다"라며 늘어난 몸무게와 외모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최준희는 몸의 상처를 가감 없이 공개하며 자존감이 떨어졌음을 토로해 세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근 SNS에 '셀카'를 모두 내린 이유에 대해서도 "지금 모습과 정상적이었던 모습이 너무 달랐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그러나 이내 "앞으로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씩씩한 태도를 보여 지켜보던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