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주목e뉴스
"카톡 오면 '멍멍'"…알림음 26개 추가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2.12. 14:34:1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카카오톡 메시지 수신을 알리는 알림음이 5년 만에 새로 개편됐다고 카카오가 12일 밝혔다.

 카카오는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알림음 중에선 '카톡', '카톡왔숑' 등 6개만 남기고 신규 알림음 26개를 추가한다.

 '카톡'의 경쾌한 버전과 우울한 버전, '뭐해뭐해', '자니', '멍멍', '사이렌', '국악' 등이다.

 채팅방 오른쪽 위의 메뉴 버튼을 누른 후 설정 아이콘을 터치하면 채팅방별 알림음도 별도로 설정할 수 있다.

 카카오는 앞으로 플러스친구 및 알림톡에 특화된 알림음도 추가로 개발하고, 보이스톡과 페이스톡 수·발신 연결음도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대화 상대에 따라 채팅방 배경화면을 다르게 설정하는 패턴을 보인다는 점에 착안, 알림음도 대화 상대에 따라 설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알림음을 넣어 리뉴얼하게 됐다"고 밝혔다.연합뉴스

주목e뉴스 주요기사
제주도, 고액 체납자 가택 수색 노형 제2공영주차장 5월부터 정상운영
제주 국립공원 확대 지정사업 중단 '기로' 제주 수학여행 고교생 27명 식중독 의심증세
제주은행 1분기 영업이익 32% 증가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 조직위 첫 출범
제주 북부 오늘-내일 밤 산발적인 비 괭생이모자반 제주 해역 올해 첫 출현
제주지방 호우특보 해제.. 삼각봉 40㎜ 기록 원희룡 "현 공항 확장 제주시 최악으로 만들것"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