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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제주올레 합작 분식점 오픈
관덕정분식 지난 11일 개점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19. 02.12. 14: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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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섬이다' 는 제주시 일도1동 중앙로터리 근처에 '관덕정분식'을 11일 정식 개점했다고 12일 밝혔다.

 관덕정분식은 한짓골 골목의 역사을 새롭게 살리고, 원도심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관덕정분식은 분식을 감성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들을 선보인다.

 제주 동문시장에서 직접 빻은 제주산 고추가루와 참기름 등이 가장 기본적인 재료들이다. 전통적 떡볶이인 '관덕정 떡볶이' 뿐만 아니라 '토마토 떡볶이', '오징어 먹물 떡볶이' 등 이색 떡볶이들을 선보인다. 명란 아보카도 비빔밥, 바지락 수제비, 유부주먹밥 등 식사류와 한치 튀김 등 안주류로 메뉴를 구성했다.

관덕정분식은 섬이다가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함께 만든 식당이다. 관덕정분식은 제주올레 18코스의 시작점이자, 17코스의 종착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제주올레 안내 및 기념품 판매점 역할을 하는 '간세라운지'와 통합해서 운영 중이다. 한편 관덕정분식은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 20명에 한해 '관덕정 떡볶이'를 500원에 맛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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