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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또 분신, 국회로 돌진하려다 극단적 선택 "카풀 거부 전단지에 유서까지 발견 "
현유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2.11. 21: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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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또 분신 (사진: SBS 뉴스)

카풀을 거부하는 택시기사가 또 분신을 하며 세간의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

경찰 측은 11일 "택시기사로 일하고 있는 A씨가 또 분신을 행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국회 앞에서 자신이 운영하던 택시 내부에서 분신을 했다.

당시 국회에 있던 경찰이 급하게 불을 진화한 후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택시를 이용해 국회 안으로 들어가려 했으나 들어가지 못하자 분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A씨가 운영하던 택시 내부에서는 카풀을 거부하는 유인물이 다량 나오며 이를 막기 위한 행위로 예측된다.

경찰은 "A씨의 택시 내부에서 불을 붙일 수 있는 물건이 나왔고 가정에 보내는 메모도 함께 있었다"고 전했다.

택시기사가 또 분신을 하며 카풀과 택시노조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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