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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의혹' 버닝썬, VIP룸 성폭행 동영상 촬영자는 누구? 경찰 '내사 착수'
권혜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2.10. 12: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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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버닝썬 마약·성폭행 동영상 의혹 (사진: TV조선)

마약과 성폭행 동영상으로 클럽 버닝썬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경찰이 승리 클럽 버닝썬의 마약 의혹과 성폭행 동영상 논란에 대하여 내사에 들어갔다.

동영상은 지난해 12월 SNS에 유포된 것으로, 영상 속 여성이 데이트 강간 물약(일명 물뽕)을 복용 후 성폭행 피해를 당한 것으로 전해져 클럽 버닝썬에 대하여 의구심이 더해지고 있다.

여기에 더해 성폭행 동영상 속 촬영자가 클럽 버닝썬의 MD가 아니냐는 의혹도 나오고 있다. 클럽 MD는 VIP손님에게 미모의 여성 게스트를 공급해 수익을 챙긴다.

지난 1일 한 매체의 단독 보도를 통해 버닝썬에서 큰 돈을 쓰는 VIP손님에게 10만 원을 더 받고 가드를 따로 붙여주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클럽 내부에 있는 MD가 손님을 접대하는 과정에서 성범죄 모습을 촬영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다.

보도에 따르면 손님들이 버닝썬 VIP룸이나 클럽과 연결된 호텔 1층 장애인실에서 마약을 흡입하며 가드들에게 "앞에 망 좀 봐라"고 지시한 것으로 밝혀져 이 같은 의혹이 짙어지고 있다.

한편 경찰은 이번 달 말, 클럽 버닝썬과 관련 내사 결과를 발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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