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제주 설 연휴 기온 '오르락 내리락'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1.31. 17:28:3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이번 설 연휴 제주는 초반 추운 날씨를 보이다 2월 2일을 기점으로 기온이 크게 오르겠으며, 설날 당일에는 다시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찬 공기가 남하해 기온이 계속 떨어지면서 2월 1일 아침기온은 1~3℃ 분포로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지겠다"며 "2일부터는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서서히 올라 평년(7~10℃)기온을 회복하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의 예보대로 1일 아침 최저기온 1~3℃, 낮 최고기온 6~7℃ 분포를 보이겠지만, 2일 낮 최고기온이 12~13℃로 크게 오르겠다. 이어 3일에도 아침 최저기온이 12℃까지 오르고, 낮 최고기온도 16℃까지 치솟겠지만 비가 내릴 전망이다.

 4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떨어지면서 아침 최저기온 7℃, 낮 최고기온 9℃를 보이겠고, 설날 당일인 5일에는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이 더 떨어져 아침 최저기온 3℃, 낮 최고기온 9℃의 분포가 예상된다.

 한편 1일 오전까지 제주 산지와 북서부(제주시·애월읍·한경면·한림읍·대정읍)를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사회 주요기사
형무소서 겪은 여순항쟁… 제주4·3수형인 '감격' 제주 명상수련원 사망… 50대 원장 구속
"우리는 제주도민 학살 명령을 거부한다" 절대보전지역 '대섬' 훼손 일당 집행유예
제주4·3이 낳은 또 다른 비극의 현실은? 50대 시신 발견된 수련원 관계자 구속영장 신청
"시신에 설탕물" 명상수련원 관계자 긴급체포 한라일보 30년… 제주의 어제 조망하고 내일을 읽다
고유정 의붓아들 사망도 제주지검서 처리 20% 돌파… 제주 택시운전사 빠르게 고령화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