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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월초 '기습 한파' 예상
기상청 3개월 전망 발표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1.23. 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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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월 제주의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도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2월 초반에 대륙고기압과 상층 한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기습 한파'가 몰아칠 가능성이 있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이 23일 발표한 3개월 전망에 따르면 2월 평균기온은 평년(6.6~7.7℃)과 비슷하거나 높고, 강수량은 평년(44.6~79.3㎜)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월 전반에는 대륙고기압과 상층 한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고 기온 변화도 클 것으로 보인다.

 이어 3월에도 기온은 평년(9.6~10.4℃)과 비슷하거나 높고, 강수량은 평년(82.8~133.7㎜)과 비슷할 것으로 점쳐졌다.

 4월에는 평년기온(13.9~14.7℃)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도 평년(109.9~150.9㎜)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 밖에도 기상청은 최근 태평양 엘니뇨·라니냐 감시구역의 해수면온도가 평년보다 0.6℃ 높은 상태를 보임에 따라 이번 3개월 동안 약한 엘니뇨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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