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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보건소, 동절기 유충구제 조기방역 나서
조흥준 기자 chj@ihalla.com
입력 : 2019. 01.13. 14: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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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보건소(소장 강정혜)는 지난 2일부터 월동모기 등 위생해충 사전 차단을 위해 정화조 등 취약지 121개소에 대해 동절기 집중 방역소독을 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월동모기는 정화조·하수구 등 한정된 공간에서 활동하면서 마리당 6~7회 산란, 1년 동안 1200여 마리를 산란한다. 이에 보건소는 정화조와 하수구 등 동절기 주요 모기서식지를 대상으로 유충구제 및 조기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 소독의무 대상시설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법정 소독 횟수 준수 유무를 확인하고, 일반 주거지역인 경우 방역소독 민원 요청 시 즉시 출동해 해충 발생원인 파악 및 방역소독을 실시 중에 있다.

이와 함께 올해 감염병 대비·대응 인프라 강화를 위해 1억2100만원을 들여해충기피분사기, 모기트랩 등 총 41종의 감염병 관련장비를 구입해 사계절 친환경 방제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강정혜 서부보건소장은 "지속적인 소독·방역활동으로 모기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지역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주변에 모기유충 등 위생해충 서식지를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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