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스포츠
제주, GK 황성민·MF 김경학 영입… 공수 보강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1.13. 11:44:5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골키퍼 황성민과 미드필더 김경학을 영입, 공수를 보강한다.

제주는 지난해 K리그2 안산 그리너스에서 활약한 골키퍼 황성민과 K3리그 어드밴스 청주시티FC의 간판 미드필더 김경학과 입단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

황성민(27)은 경험이 풍부한 골키퍼로 K리그2 무대에서만 통산 123경기를 출전했다. 2013년 충주 험멜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한 이후 울산 미포조선, 안산에서 주축 선수로 꾸준히 활동했다. 골키퍼로서 이상적인 체격조건(188㎝, 83㎏)을 갖췄고 순발력도 뛰어나다.

김경학(24)은 수려한 외모와 달리 터프한 플레이를 선보이는 미드필더다. 상대 공격 흐름을 차단하고 공수를 조율하며 유기적으로 경기를 풀어줄 수 있는 '살림꾼'이다. 2017년 제4회 아시아대학선수권대회 한국 선발팀에도 발탁됐던 유망주였다.

조성환 감독은 "두 선수 모두 팀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줄 수 있는 좋은 선수들이다"라며 "기존 선수들과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2019시즌 제주의 비상과 함께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스포츠 주요기사
'뉴캐슬과 결별' 베니테스 최강희 밀어내나 ‘현대가 듀오’ 전북·울산 8강 도전
도 체육진흥협의회 분과 연구모임 가동 "제주 슛돌이, 꿈★은 이뤄진다"
PGA투어 CJ컵 10월17일 개최 한화 분위기 쇄신 투수코치 보직 이동
제2회 제주도체육회장배 전도농구대회 LG 김현수, 올스타전 2차 투표 최다 득표
광란의 다저스, 3경기 연속 끝내기 홈런 제주Utd K리그1 최하위 추락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정유승 마이애미 사진 공개
  • '클레오' 채은정 비키니 SNS 공개
  • 피트니스 모델 정유승 비키니 공개
  • 모델 정유나 맥심화보 공개
  • 신수지 수영복 패션 공개
  • 무더위 날리는 모델들
  • 가수 현아 섹시美 래쉬가드 화보
  • '단, 하나의 사랑' 최수진 화보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