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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의 연인' 민혜연, 의대생 시절 사진 공개도…큼지막한 이목구비+가녀린 몸매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1.12. 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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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 주진모 (사진: 화이브라더스, MBC, SBS)

배우 주진모가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열 살이 적은 비연예인 민혜연.

12일 주진모의 소속사 측은 이날 불거진 민혜연과의 열애설을 시인해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이날 주진모 측은 민혜연이 전문의라는 사실을 밝히며 비연예인인 그녀를 향한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아직 시작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혼인에 대한 이야기는 이른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주진모의 연인으로 밝혀진 민혜연은 모델을 능가하는 신장과 외모를 지닌 전문의로 알려지면서 각종 매체를 통해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다.

특히 앞서 SBS '모닝와이드'에 출연했던 민혜연은 꾸준한 체력 관리로 건강과 미모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하며 대중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의대에 다닐 때 잠도 잘 못 자고 생활도 불규칙하고 먹는 것도 제대로 못 챙겨먹다 보니까 그때 지루성 피부염이 생겼다. 여드름도, 흉터도 많이 생겼다"라며 체력 관리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또한 민혜연은 의대를 다니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 사진 속에는 큼지막한 이목구비와 가녀린 몸매를 지닌 그녀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주진모와 민혜연을 향한 팬들의 축하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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