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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협 '남북공동 제주흑돈단지' 사업 본격 추진
농축산교류특별위 출범.. 김홍걸 "500마리 순차 지원"
위영석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1.11. 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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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돼지공장 시찰하는 김정은 위원장.

제주돼지가 감귤에 이어 남북 교류의 상징으로 부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은 제주양돈산업발전협의회가 제안한 '남북공동흑돈단지'사업을 추진할 농축산교류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킨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서울 마포구에 있는 민화협 사무처에서 첫 회의가 열렸고 특위는 가축 생태학 수의학 농축산시설운영 농축산경제 법률 비료생산 스마트팜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11월 열린 금강산 남북민화협 상봉대회에서 제주양돈산업발전협의회(회장 우성호)는 북측에 '남북 공동 흑돈단지" 조성을 제안했고 북측은 제주도의회와 민화협, 제주도가 중심이 돼 '제주 흑양돈'을 비롯한 남북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데 뜻을 같이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은 "인도적 지원은 물론 남북 모두 상생할 수 있는 첫 번째 사업으로 농축산공동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돼지 500마리를 순차로 북측에 지원하는 한반도 평화프로젝트를 추진하는데 농축산특위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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