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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제주시 평준화 지역 일반고 16명 탈락
제주도교육청, 11일 합격자 및 학교 배정결과 발표
지난해보다 51명 감소... 합격선 개인석차백분율 63.97%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19. 01.11. 11: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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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입선발고사(연합고사) 폐지에 따른 내신 100% 선발 전형으로 실시된 2019학년도 평준화지역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선발시험에서 16명이 탈락했다. 지난해 탈락자 67명보다 51명 줄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19학년도 평준화지역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선발시험 합격자와 학교 배정결과를 11일 도교육청 및 중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평준화지역 일반고 합격선은 개인석차백분율 63.972%이며, 선발인원은 총 3048명으로 정원 내 3010명(남학생 1544명, 여학생 1466명), 정원 외 38명(국가유공자 자녀 7명, 특례대상 입학자 2명, 특수교육대상자 29명)이다. 불합격자는 16명으로 지난해 67명이 탈락된 것에 비해 51명이 감소했다.

학교 배정은 합격자를 남·녀별 9등급으로 나누고, 학교별 등급정원 만큼씩 지망 순서대로 컴퓨터로 무작위 추첨 배정했다. 제1지망 학교에 배정된 비율이 75.16%, 제2지망은 13.58%, 제3지망 4.33%이고 제4지망 2.79%, 제5지망 3.90%, 제6지망은 0.23%로 나타났다.

합격 및 학교배정 통지서는 출신중학교를 통해 학생들에게 교부되며, 합격자 예비소집은 11일 오후 2시에 배정받은 고등학교별로 실시된다. 예비소집에서는 입학등록 사항과 절차 및 추후 일정 등에 대해서 안내되며 등록기간 동안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는 합격이 취소되다.

올해 추가 모집 학교는 대정여자고등학교, 한림고등학교, 표선고등학교, 성산고등학교(보통과, 특성화과),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이며 원서접수는 오는 18일에 해당 학교별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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