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인사] 서귀포경찰서장에 천범녕 제주청 외사과장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1.10. 17:17:3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천범녕 제주지방경찰청 외사과장이 서귀포경찰서장으로 임명됐다.

 경찰청은 오는 14일자로 총경급 440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제주에서는 천범녕 과장이 서귀포경찰서장으로 발령됐으며, 동부·서부서장은 유임됐다. 제주청 홍보담당관에는 김형섭 수원서부서장, 제주청 정보화장비담당관에는 이연태 오산서장이 임명됐다.

 제주청 수사과장에는 변민선 총경이 맡게되며, 현 수사과장인 장원석 총경은 외사과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또한 정보과장에는 오인구 총경이 임명됐고, 이성균 현 홍보담당관과 이번에 승진한 박현규 총경은 치안정책과정 교육에 들어간다.

 최보현 현 서귀포경찰서장은 서울청 경무과 BH국정상황실, 박재천 현 정보화장비담당관은 부산 중부서장, 임태오 현 정보과장은 전남 곡성서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한편 제주 출신인 고평기 서울서부서장은 경찰청 성폭력대책과장으로, 강언식 서울청 경비2과장은 서울청 경비1과장, 엄성규 서울남대문서장은 서울청 경비1과장, 김태형 전북 순천서장은 전북청 경비교통과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긴다.

사회 주요기사
빵집 문 열다 노인 숨지게한 30대 기소의견 송치 도내 학교 체육관이 '개인 돈벌이용' 전락
병문안 가서 난동부린 40대 男 집행유예 1억원대 선불금 가로챈 30대 구속
정방폭포 인근서 어선 좌초... 무사구조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34여억원 부과
폭염대비 버스정류장 시설 개선 고유정 현 남편 "고씨 범행 의심 정황 많다"
前 남편 살인사건, 수거된 뼈·모발 "관련 없다" 추자도 인근 해상서 조업하던 선원 숨져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