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도지사 주민소환 5만3826명 서명 필요"
이소진 기자 sj@ihalla.com
입력 : 2019. 01.10. 14:46:0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도지사와 제주도교육감에 대한 주민소환 투표를 하려면 최소 5만3825명의 서명이 필요한 것으로 집계됐다.

제주도는 2019년도 주민소환, 주민투표 등의 청구권자 총수와 조례 제정 및 개폐 청구 주민총수를 확정, 10일 공표했다.

올해 주민소환투표 청구권자 총수는 53만8255명으로, 전년도 52만6559명보다 1만1696명(2.1%) 늘었다.

도지사와 교육감 주민소환투표 청구는 주민소환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청구권자 총수의 10%인 5만3826명 이상의 주민서명으로 주민투표를 청구할 수 있다.

지역구 도의회 의원 주민소환투표는 해당 선거구 청구권자 총수의 20% 주민서명으로 청구할 수 있다.

주민주표 청구권자 총수는 53만9003명으로, 전년도 52만6964명보다 1만2039명(2.2%) 증가했다.

주민투표법에 따라 청구권자 총수의 12%인 6만4680명 이상의 주민서명으로 요건을 갖추게 된다.

조례 제정 및 개폐 청구권자는 53만8254명이다. 조례 제정 및 개폐 청구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청구권자 총수의 0.5%인 2691명 이상의 주민서명으로 청구할 수 있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