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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결말 예측 쇄도하다 결방설 제기…"염정아 교통사고死 복선?"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1.06. 02: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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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결말 결방 (사진: JTBC '스카이캐슬', 온라인 커뮤니티)

결말에 대해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스카이캐슬(SKY캐슬)'이 난데없는 결방설에 휩싸였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스카이캐슬(SKY캐슬)'은 매회 긴박한 전개와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종영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결말에 대한 관심도 극에 달한 상황.

이에 시청자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스카이캐슬'의 예상 결말 내용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내고 있다.

한 누리꾼은 '스카이캐슬'의 결말과 극중 한서진(염정아)의 인물 소개를 연결시켰다.

한서진의 인물 소개에는 "전직 교사 출신 전업주부. 모나코 왕비였던 그레이스 켈리 보다 더 진주 목걸이가 잘 어울린다"라는 멘트가 새겨져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은 모나코 왕비였던 그레이스 켈리가 지난 1982년 교통사고로 숨진 사실이 있다며 한서진 역시 같은 최후를 맞는 것 아니냐는 의견을 내세웠다.

또 다른 누리꾼은 '스카이캐슬' 포스터와 결말을 연관지었다. 포스터에서 한서진과 김주영(김서형)만 어두운 표정을 하고 있는 것이 두 사람의 최후를 간접적으로 나타내는 듯 하다는 것.

이밖에 한서진이 혜나를 살해했다가 뒤늦게 혜나가 자신의 친딸임을 알게되고 비극적 최후를 맞을 것이라는 예측도

또한 한서진이 딸 예나의 서울대 의대 합격을 위해 혜나를 살해했다가 뒤늦게 혜나가 자신의 진짜 딸임을 알아채고 비극적 최후를 맞을 것이라는 추측도 나왔다.

한편 온라인상에서는 '스카이캐슬'이 오는 12일 2019 아시안컵 축구 중계 일정으로 인해 결방된다는 소문이 일고 있다. 결방과 관련해 JTBC 측이 밝힌 사항은 아직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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