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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고희범 제주시장 "열정·변화·소통을 동력으로"
이윤형 기자 yhlee@ihalla.com
입력 : 2019. 0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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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주시정은 열정·변화·소통을 동력으로 삼고 시민의 신뢰를 자산으로 삼아 더 나은 희망을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 우리의 목적지는 '시민행복'으로, 함께 손잡고 '시민이 주인인 행복도시 제주시'에 도달하기 위해 새해 5+1 정책 기조를 펼쳐 나가겠다.

첫째,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복지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주차장 확충, 이면도로 주차 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의 이동 환경을 안전하게 변화시켜 나가고, 시민 누구나 맘 놓고 누리는 보편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

둘째, 삶이 쾌적하고 풍요로운 녹색 생태도시를 만드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이를 위해 조천읍과 동백동산이 갖고 있는 람사르라는 국제 브랜드, 환경자산 가치를 활용 생태 관광자원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쓰레기 발생의 원천적 절감, 재사용·재활용 극대화, 매립 없는 전량 소각이라는 3대 원칙을 시민의 생활문화로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

셋째, 1차산업이 강하고, 일자리가 커지는 경제도시를 만드는 한편 청년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주민과 청년이 참여하는 사회적 경제를 육성해 나가도록 하겠다.

넷째, 살고 싶은 농촌과 살맛나는 도시가 어우러지는 행복도시를 조성하고 시민의 행복을 추구하는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통해 도시의 평면 확산도 억제하도록 하겠다.

다섯째, 시민이 행복한 관광, 문화예술이 꽃피는 역사·문화 도시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제주'라는 문화콘텐츠를 강화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도시 선정을 위한 기반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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