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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늘 다소 포근.. 내일 다시 추위
해넘이-해돋이 볼 수 없을 듯.. 1일 낮부터 체감기온 뚝
위영석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2.31. 10: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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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은 무술년 마지막날인 31일 제주지방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 많은 하루가 되겠다고 예보했다.

기온은 30일보다 조금 올라 낮 최고기온은 5~8℃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기해년 새해 첫날인 1일은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낮 동안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추위가 다시 찾아올 전망이다.

1일 최저기온은 3~5℃, 낮 최고기온은 6~8℃로 예상되지만 찬 북서풍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기온은 제주 기준 -1℃까지 떨어지겠다.

구름만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2일에도 최저기온은 다시 2~4℃로 떨어지겠다.

해상에서는 1일 오후부터 2일 오전까지 북서풍이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높아지겠다.

한편 송구영신 해넘이와 해돋이는 구름 많은 날씨로 아쉽게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31일 제주 해넘이 시각은 17시 36분이고 1일 해돋이 시각은 07시 38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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