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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없는 크리스마스..제주 내일 오후 또 추워진다
25일 구름 많은 포근한 날씨.. 27일 아침 기온 2~5℃ 예상
위영석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2.25. 11: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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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새별오름 전경. 연합뉴스DB

잠시 포근한 날씨를 보였던 제주지방에 26일 오후부터 다시 한파가 찾아올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성탄절인 25일 제주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은 날씨가 되겠고 26일은 해안지역에는 비, 산간지역에는 눈이 오겠다고 예보했다. 26일 예상강수량은 5㎜ 미만, 산간지역 예상적설량은 1~5㎝이다.

기온은 26일 오전까지 일시적으로 평년(최저 4~6℃, 최고 11~13℃)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지만 26일 오후부터 찬공기가 들어오면서 27일 아침 기온은 크게 떨어져 추울 것으로 보인다.

26일 오후부터 산간지역에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것으로 보여 퇴근길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낮 최고기온은 9~12℃, 26일 최저 6~8℃, 최고 9~12℃로 다소 포근하겠다.

하지만 27일은 최저 2~5℃, 최고 3~6℃로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고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보인다. 밤부터는 산지에 눈이 오겠다.

해상에는 26일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높게 일어 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표될 예정인 만큼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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