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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소비자일수록 실비보험, 암보험비교사이트에서 합리적인 선택 확률 높아
김동준 기자
입력 : 2018. 12.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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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를 하면서 한 번쯤 충동 구매를 안 해 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보험도 계획을 세우고 가입하기보다는 지인의 권유나 홈쇼핑을 통해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가입한 보험료가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나치게 커져 원래 보험에 가입하는 취지와 어긋나는 경우도 많다. 보통의 경우 보험료가 전체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 정도면 적당하다. 의료실비보험, 암보험은 보험료를 한 번만 내면 되는 보험이 아니다. 매월 보험료를 일정 기간 이상 내야 한다. 의료실비보험은 비갱신형이 없어 보험 만기까지 보험료를 내야 한다는 점에서 더 많은 금액을 지출해야 한다. 이런 큰 보험을 세부적인 보장 내용 확인도 없이 가입한다는 것은 합리적인 소비행태가 아니다. 자신의 소득 수준에 맞게 예산을 세우고 불필요한 보장이 있다면 과감히 정리하고 다시 설계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다.

개인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보험을 분석하고 자신에게 맞도록 리모델링하는 것은 어려우므로 의료실비보험비교사이트를 잘 활용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의료실비보험비교사이트는 기존 보험에 대한 무료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실비보험, 암보험, 치아보험, 어린이자녀보험, 운전자보험 등 각종 보험에 대한 정보도 친절하게 안내해 주고 있다. 보험사별 실비보험, 암보험, 치아보험, 태아 보험, 어린이자녀보험, 운전자보험 보험료 비교견적, 추천 가입 순위를 확인해 보자.

실비보험은 병원에서 사용한 의료비를 본인부담금을 제외하고 돌려받을 수 있는 보험이다. 질병, 사고로 인해 병원 치료를 받았을 때 실제로 쓴 치료비용 중 일부를 보험회사에서 보험금으로 보장해주는 보험이다. 실제 발생한 비용에서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입원비 최대 5천만원 한도, 통원의료비 최대 30만원 한도, 약제비 최대 5만원 한도에서 보장받을 수 있다. 나이가 많거나 과거 병력으로 거절되었다면 실버 상품이나 유병자 실비보험을 알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실비보험은 실제 사용한 의료비만 보장하기 때문에 중복 가입이 무의미하다. 실비보험은 가입 첫날부터 보장을 받는 만큼 치료 중이거나 기존의 병력이 있다면 가입에 제한이 있고, 건강검진, 예방접종, 미용을 위한 성형수술, 항문 관련 질병, 병간호비 등은 보장되지 않는다.

보험사별로 다양한 상품(메리츠화재 실비보험, NH농협손해보험 실비보험, KB손해보험 실비보험, DB손해보험 실비보험 등)이 판매되고 있는 만큼 여러 가지 특약으로 보장을 폭넓게 구성할 때에는 실비보험 순위를 점검하고 실비보험 가격 비교, 상품 비교 등 최대한 다양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실비보험은 모든 보험사가 1년 갱신, 15년 만기 갱신형으로 같지만 특정 질병 수술비, 암, 심혈관 질환, 뇌혈관 질환 등의 진단비는 별도의 비갱신형 상품으로 가입할 수 있다. 그리고 특정 질병 수술비보험을 통해 특정 질병에 해당하는 수술비를 실손 보장과 별도로 보장 받을 수 있으니 다이렉트 실비보험 비교견적사이트를 통해 가격, 순위 등을 꼼꼼하게 비교하고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실손보험 추천을 받는 것이 합리적이다.

기존에 가입된 암보험이 적절한지 검토하고 재설계하기 위해서는 암보험비교사이트를 잘 활용해야 한다. 우리나라 40대 이상 사망원인 1위, 성인 3명 중 1명이 걸리는 흔한 질병이 암이다. 과거에는 치료가 힘든 병이었지만 의료기술이 발전하면서 암 치료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최근 5년간 암 생존율은 63.8%에 달해 10년 전보다 13%가 높아졌다. 육체적, 정신적인 고통은 과거보다 나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문제는 경제적 고통이다.

암 환자에게 필요한 것은 생존과 동시에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는 최소 생활비용의 마련이다. 암의 수술, 치료 등 직접 치료에 필요한 치료비용 중 일부는 국가에서 지원받을 수 있지만, 생활 비용 등 간접 치료비용에 관해서는 국가에서 보장받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치료를 위해 휴직이나 실직을 하게 되면 고정 소득이 없어지는 암 환자의 특수성을 고려해 봤을 때 생활비를 보장받을 수 있는 암보험과 같은 안전장치 마련이 시급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암보험은 보장금액이 다른 보험 상품에 비해 높은 만큼 보험료가 부담될 수 있는데 이를 위해 각 보험사에서는 보험계약이 갱신되는 시점에 보험료를 다시 책정하는 갱신형 암보험 상품과 처음 납입한 보험료가 만기까지 변하지 않는 비갱신형 암보험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갱신형과 비갱신형 모두 장단점이 있으므로 자신의 경제 상황에 어떤 상품이 더 적합한지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활비주는암보험, 재진단암보험 등 보험사별로 다양한 종류의 상품이 출시되어 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암보험 상품 및 가격 순위 비교를 하는 것은 필요하다. 장기간 보험료를 납입해야 하는 보험인 만큼 다양한 보험사별 상품들(메리츠화재 암보험, DB손해보험 암보험, 현대해상 암보험, KB손해보험 암보험 등)의 가격과 보장내용을 한눈에 간편하게 비교해 볼 수 있는 다이렉트 암보험비교사이트를 잘 활용하는 것이 보험에 가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또한 전문 설계사와 무료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보험상품, 보험료로 맞춤형 설계도 받아볼 수 있다.

기존에 가입한 각종 보험의 보장내용이 잘못 구성된 경우에는 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 조언을 받고 재설계하는 것이 가능하므로 실비보험비교사이트와 암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보험 상품을 비교하고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보험을 추천 받는 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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