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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카고 찾아 제주국제관악제 홍보
조직위, 제72회 미드웨스트 클리닉서 부스 운영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8. 12.21. 13: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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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관악제 조직위 관계자들이 미국 시카고 미드웨스트 클리닉에서 관악제와 콩쿠르를 홍보하고 있다.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12월 19~22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제72회 미드웨스트 클리닉을 찾아 제주국제관악제와 제주국제관악·타악콩쿠르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제주국제관악제가 미드웨스트 클리닉에서 부스 홍보에 나선 일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시아에서는 제주국제관악제와 일본 악보사가 참가하고 있다.

현을생 위원장은 미드웨스트조직위원회 존 클린턴 부위원장과 만나 제주국제관악제와 지속적 관계를 갖고 우수한 밴드와 뮤지션 초청 등 상호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미드웨스트 클리닉은 1946년부터 시작된 행사로 이 기간에는 공연을 비롯 음악 교육과 산업 동향에 대한 최신 정보 제공, 최신 악기 브랜드와 모델 시험, 새로운 음악 출판물 소개, 최신 음악 소프트웨어와 기술 전파, 음악·산업 전문가들과의 만남과 교류 등이 진행된다. 올해는 50여 개 콘서트, 90여 개 클리닉, 1000여개 부스, 올해의 신곡 연주 등 1만7000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현을생 위원장은 "미국 현지에서 직접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음악인들과 교류하며 제주국제관악제와 콩쿠르를 알리겠다"며 "특히 미드웨스트 클리닉 조직위와의 교류를 통해 더욱 발전해가는 제주국제관악제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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