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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대 이로운·한국현, 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 발탁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12.11. 13: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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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태권도 국가개표에 발탁된 제주국제대 이로운(사진 오른쪽)·한국현 선수.

제주국제대 이로운(레저스포츠학과 3)과 한국현(레저스포츠학과 1) 선수가 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에 나란히 발탁됐다.

이로운 선수는 최근 서울 강남구 국기원 중앙경기장에서 열린 '2019년도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선발대회' 남자 개인전 청각부문 1위에 등극했다. 한국현 선수는 지체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들은 제주도체육회 순회코치인 강동범 코치의 인솔로 이 대회에 출전, 좋은 성적을 내며 앞으로 국가대표로 맹활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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