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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제주, 팽이 배틀 축제 연다
'영실업과 함께하는 베이블레이드 페스티벌'
크리스마스 시즌 15~23일 매주 토·일 개최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12.10. 09: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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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가 15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4일간 렛츠런파크 광장에서 '영실업과 함께하는 렛츠런파크 제주 베이블레이드 겨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베이블레이드'는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팽이로 주인공들의 팽이 배틀을 통한 스토리 전개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에 렛츠런파크 제주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국내 유명 완구 전문기업 영실업과 함께 행사를 기획했다.

렛츠런파크 제주는 우선 15~16일 '베이블레이드 미니 배틀 대회'를 개최한다. 제주지역 초등학생 이하의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낮 12시와 오후 2시 4시 등 1일 총 3회의 미니 배틀이 이뤄진다. 대회 1~3위 입상자에게는 베이블레이드 특별 세트를 상품으로 증정한다.

경기 참가는 당일 렛츠런파크 제주를 방문해 원하는 시간의 대회에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당일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렛츠런파크 제주는 22~23일 베이블레이드 애니메이션 등장인물들과 1대1 대결을 벌이는 '베이마스터를 이겨라'를 마련한다. 베이마스터인 '강산' 또는 '호익'과 대결을 펼쳐 이기면 베이블레이드 한정판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매시간 정각에 30분간 열리므로 편한 시간에 참석하면 대결할 수 있다.

영실업은 행사 기간에 인기 완구를 선물하는 현장 깜짝 이벤트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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