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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2회 추경예산안 제출
124억원 증가한 1조2066억 편성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18. 12.06. 17: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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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18년도 제2회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으로 기정예산 1조1942억원보다 124억원 (1%)이 증가한 1조2066억 원을 편성해 6일 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지난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이후 교부된 특별교부금 사업과 유치원 증개축, 다목적강당 증개축, 석면함유시설물 개선 등 학교현안 시설사업이 중점 반영됐다. 또 사업계획 변경 등으로 인한 세출예산을 조정해 편성했다.

 세입은 특별교부금 60억원을 비롯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보전금 15억원, 자체수입 45억원 등을 증액했으며 국고보조금 3억원 및 비법정전입금 3억원 등은 감액했다.

 세출 예산은 유치원 증개축 38억원, 다목적강당 증개축 36억원, 석면함유시설물 개선사업 11억원, 학교 시설물보수 관리 54억원 등 지역현안 특별교부금 사업 및 학교현안 시설사업을 편성했다. 이외에도 초·중등학교 학내망 개선사업 등 국가시책특별교부금 및 누리과정지원비 31억원, 학교급식종사자 인건비 30억원, 신설 병설유치원 교구구입비 3억원 등이 추가 편성됐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367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임시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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