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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오페레타 이중섭, 우수공연 프로그램 선정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2년 연속 뽑혀
조흥준 기자 chj@ihalla.com
입력 : 2018. 12.06. 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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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레타 이중섭 공연 모습. 사진=서귀포시 제공

서귀포시에서 최초 제작한 창작오페레타 '이중섭'이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과 관련 국공립 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이에 따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로부터 전국 문예회관에서 유치하는 공연 경비를 지원받게 되며, 문예회관에서 공연유치를 신청하면 심의를 거쳐 공연하게 된다.

서귀포시의 대표 문화콘텐츠인 창작오페레타 이중섭은 2016년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서귀포시에서 자체 제작했다.

이중섭 화백의 예술혼과 가족 사랑을 중심으로 한 예술가의 삶과 고뇌를 담은 작품으로 2016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3년에 걸친 수정·보완을 통해 올해에는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지금까지 4회 공연 유료 괄람객 2275명을 기록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내년부터 전국적인 명성을 얻는 수준 높은 창작공연으로 발전시키고자 도외공연을 계획 중으로, 상설공연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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