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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현희, 시댁서 식성 폭발+무한 흡입 "저게 예의"…양볼 빵빵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2.05. 09: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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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현희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홍현희가 시댁에서 무한 먹방을 펼쳤다.

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가 시댁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는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가득 차려진 음식에 식성이 폭발하고 말았다. 홍현희는 양볼이 빵빵해질 정도로 먹방을 펼치며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패널들은 "어머님도 잘 먹는 걸 좋아한다. 어우 예뻐"라고 칭찬했고 "근데 저렇게 먹어야 한다. 예의다"라고 입을 모았다.

반면 홍현희는 스스로에 대해 "뉴트리아가 먹는 것 같다"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홍현희는 이미 식사를 마친 듯한 시어머니의 모습에 "소식하시더라고요. 어머님은. 날씬함에 이유가 있다"라며 부러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의 시어머니는 홍현희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까칠하고 XX 맞은 아들 성격을 다 안아줄 거 같았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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