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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진혁·전훈영, 양궁월드컵 남녀 우승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12.04. 17: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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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연고팀 현대제철 소속 오진혁(왼쪽)과 현대백화점 전훈영이 지난 1~2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실내양궁월드컵대회 남녀 개인전을 석권했다.

제주 연고 오진혁과 전훈영이 실내양궁월드컵대회 남녀 개인전을 나란히 석권했다.

제주 연고팀 현대제철 소속 오진혁(37)과 현대백화점 전훈영(25)이 지난 1~2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실내양궁월드컵대회에서 개인 우승을 차지했다.

오진혁은 리우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잰 찰레스 밸라돈트(프랑스)를 상대로 결승에서 세트스코어 6-2으로 물리치며 금과녁을 명중시켰다. 또한 후배 이승신(24)은 데이비드 바네스(호주)를 맞아 6-2를 만들며 동메달을 추가했다. 컴파운드 김태윤(25)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루렐 데마코브(러시아)를 상대로 146-141로 제압하며 동메달을 따냈다.

전훈영은 시드니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윤미진을 6-2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동료 정다소미와 유수정은 동메달 결정전에 동반 진출해 정다소미가 6-4로 이기며 동메달을 챙겼다.

세계양궁연맹이 주최하는 실내양궁월드컵대회는 5차전에 걸쳐 월드컵 포인트를 합산, 상위 16명에게 양궁월드컵 파이널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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