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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등 사칭 위조상품 23개 업체 적발
이윤형 기자 yhlee@ihalla.com
입력 : 2018. 11.30. 11: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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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이나 루이비통 등 유명브랜드 위조 상품을 판매하려한 23개 업체가 적발돼 시정권고 조치가 내려졌다.

제주시는 지난 28, 29일 이틀간 특허청 산하 한국지식재산보호원과 합동으로 다중 상가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위한 위조상품 단속과 지식재산 보호문화 정착 홍보캠페인을 벌였다.

단속 결과 400여개 업체 중 23개 업체에서 유명브랜드를 위조한 의류, 신발, 신변장구(혁대, 악세서리, 열쇠고리 등)가 포함된 102점의 물품을 적발했다. 품목별로는 귀걸이(45), 목걸이(14)등 신변장구가 대부분(63점)을 차지했고, 지갑(13), 폰케이스(6) 순으로 많았다. 위조 상표별로는 샤넬(63), 루이비통(10), 불가리(6), 티파니(5) 순이다.

제주시는 적발 업체 시정여부 확인 및 위조상품 판매와 진열 금지 협조 안내 등을 통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 유지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위조상품 판매 행위 재차 적발시에는 고발조치 등을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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